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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마을에 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왜목마을에 자리'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9.06 · 문화·교육 · 임아연

    [전시회 안내]

    … 카페 아트바젤에서 서야중 수석교사로 재직 중인 임성실 작가의 개인전이 왜목마을에 자리한 갤러리카페 아트바젤(대표 양대영)에서 진행 중이다. 다음달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그동안 임 작가가 대중들에게 선보여온 ‘심상’ 시리즈를 비롯해 한국…

    당진시대
  2.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최장옥 위원 : 석문지역은 개발로 인한 현안이 집중돼고 있는 곳이다. 왜목마을에서 진행한 바다불꽃축제 당시 교통체증 및 주차난을 비롯해, 도비도 상권침체 등 다양한 문제점이 발생했다. 신문에서 대안도 함께 제시하며 지역주민들에게 새로운 관광지와 볼거…

  3.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3] 바다에 해 뜨고 들녘에 해 넘는 마을

    장구모양 독특한 지형 간척지로 변화 간척되기 전까지만 해도 한 자리에서 동이 트는 바다와 석양이 지는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던 마을이 있다. 마을의 두 면이 바다여서 황금어장이 따로 없던 마을. 대대손손 자연의 축복을 한 몸에 받아 평화롭던 교로2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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