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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마을에 자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왜목마을에 자리'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요트문화의 요람 되길”

    …한 김상균 사무국장이 올 초 서울마리나 마린서비스 대표이사로 부임하고, 왜목마을에 위치한 카페 아트바젤 양대영 대표가 사장으로 함께 자리하면서 당진과 김승진 선장, 그리고 서울마리나가 한층 더 가까워진 모양새다. 이러한 인연의 힘으로 ‘불현듯이 짠!’…

  2. 2018.03.30 · 문화·교육 · 김예나

    “반갑다! 친구야!”

    …서울, 대전, 예산 등 전국각지에 살고 있는 20여 명의 졸업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졸업생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출석을 부르며, 자기소개를 했다. 학창시절에도 모범생이었던 친구는 교사가 돼 얼마 전 교직생활을 마쳤고, 리더십과 추진력이 좋았던 친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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