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왜목마을 앞바다서 해삼 첫 생산!
3년여의 노력 끝에 교로리 어촌계(계장 이진복)가 해삼 양식에 성공했다. 약 4000만 원 상당의 해삼 2톤 가량을 생산해 출하했다. 당진시는 지난 2021년 수산 분야 신성상 동력을 위해 석문면 교로리에 5헥타르(ha) 규모로 해삼양식장을 신규로 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왜목마을 앞바다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3년여의 노력 끝에 교로리 어촌계(계장 이진복)가 해삼 양식에 성공했다. 약 4000만 원 상당의 해삼 2톤 가량을 생산해 출하했다. 당진시는 지난 2021년 수산 분야 신성상 동력을 위해 석문면 교로리에 5헥타르(ha) 규모로 해삼양식장을 신규로 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