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마을 하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왜목마을 하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7 · 산업·경제 · 이영민

    환경·도시개발·농업 등 시책 발표

    …동안 공무원들은 아이디어 하우스 회의를 통해 지역에 맞는 발전방안을 제시하면서 연구에 임했다”며 “아이디어하우스에서 제시된 사항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구체화해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각 분과별 발표 내용> ■환경분과: 빗물투수 …

  2. 2016.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규찬 씨♡하노이 신부 프엉 씨언어도 장애도 사랑 앞엔 문제 없어

    …”고 말했다. 황규찬 씨는 아내에게 “우린 할 수 있다”며 “평상시대로 하면 무사히 마칠 수 있다”고 다독였다. 덧붙여 황 씨는 “사실 나도 온 몸이 떨려 죽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올리긴 힘들었어요. 그때 충남지체장애인협회…

  3.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공동체를 찾아서 6 왜목마을관광지번영회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 월출을 모두 볼 수 있는 바닷가 마을이다. 또한 해수욕장으로 지정된 이후 모래를 포설해 백사장과 푸른 바다가 함께 어우러진 명소로 거듭났다. 화려하거나 장엄한 곳은 아니지만 왜목마을은 소박하고 서정적인 느낌이 있어 찾는 이들에…

  4.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했기 때문에 리모델링 등 그가 직접 손을 댈 수는 없었다. 작품 활동을 하면서 전국 곳곳의 폐교를 다니며 미술관을 고민하기 시작했고, 마침 유동초등학교 매각 공고가 나왔다.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돈을 빌려가며 학교를 매입했다. 그는 “고향 당진은 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