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음악동호인, ‘한여름밤 작은음악회’열어
…게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오는 16일 밤에는 왜목마을 해변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이들은 관람객들에게 7080콘서트를 비롯해 성악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계획이다. 동호회 관계자는 “비록 프로수준은 아니지만 4개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왜목마을 해변에'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 더위를 잊을 수 있는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오는 16일 밤에는 왜목마을 해변에서 공연이 펼쳐진다. 이들은 관람객들에게 7080콘서트를 비롯해 성악과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일 계획이다. 동호회 관계자는 “비록 프로수준은 아니지만 4개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