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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왜목마을 해변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3년

4건 · '왜목마을 해변에'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8.09 · 문화·교육 · 임아연

    [왜목마을 바다불꽃축제]한여름 왜목 하늘 수놓은 불꽃잔치

    아름다운 불꽃이 왜목마을 밤하늘을 수놓았다. 가히 사상최대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수많은 인파가 몰려(당진시 추산 25만 명·경찰 추산 14만 명) 이번축제로 인해 왜목마을을 알리는 데 큰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협소한 길로 인한 교통체증과 주차공간의 …

  2. 2013.07.26 · 문화·교육 · 임아연

    한여름 밤하늘 수놓는 불꽃잔치

    ‘해와 달의 만남 당진愛 바다불꽃축제’가 다음달 3일과 4일 왜목마을 해변에서 펼쳐진다. ‘바다, 그리고 낭만’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에는 특히 개막식과 폐막식 등 공식행사가 따로 진행되지 않고 오로지 관광객과 시민들을 중심으로 한 다채로운 행사들…

    당진시대
  3.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1] 당진의 으뜸 명소 왜목마을

    지형이 왜가리의 목처럼 가늘게 생겨 이름 붙은 왜목마을은 해가 뜨는 서해안 마을으로 유명하다. 지형의 특성상 동쪽으로 형성된 해변 때문에 서해안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는 해돋이를 볼 수 있어 새해 첫 날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

  4. 2013.01.04 · 문화·교육 · 임아연

    2013 왜목해돋이축제 '왜목마을 새해맞이'

    …가 떠올랐다. 많은 눈과 한파에도 불구하고 새해를 맞으러 많은 사람들이 왜목마을을 찾았다. 관광객과 당진시민들은 구름 너머로 떠오르는 태양에 새해 소망을 기원했다. 12월 31일 오후부터 해넘이 행사로 시작된 축제는 자정까지 이어졌으며, 추운 날씨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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