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 권한 어디까지?
…방향에는 변함이 없다. 시 입장은 절대적으로 수용방식이다. 항만물류과 <왜목항 마리나 확정 및 추진계획> 박장화 의원 : 전에 시에 보고했을 당시에는 국비와 민간사업자로 조성되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제 와서 당진시와 충남도의 지방정부로 마리나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왜목항 마리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방향에는 변함이 없다. 시 입장은 절대적으로 수용방식이다. 항만물류과 <왜목항 마리나 확정 및 추진계획> 박장화 의원 : 전에 시에 보고했을 당시에는 국비와 민간사업자로 조성되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제 와서 당진시와 충남도의 지방정부로 마리나가 …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 축제를 활성화하는 등 왜목마을의 관광 인프라 구축을 확대해야 합니다. 왜목항 마리나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만큼 관광지에 걸맞는 해수욕장으로 발전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민과 상인, 그리고 관광객 모두 함께 가꿔가는 왜목마을이 되길 바랍니다.” [도비도…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에 마리나(요트·모터보드 등 스포츠 및 레저용 선박을 위한 항만시설) 개발을 두고 타당성 연구 용역이 진행된 가운데, 지난해 당진항만관광공사 설립 당시 마리나 사업을 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당진항만관광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가 제정됐다고 알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