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왜목항 어촌뉴딜300사업 착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선)가 왜목항 어촌뉴딜300사업에서 생활SOC확충 분야인 선착장 증고 및 보수와 해변 비우기를 시작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79억7800만 원이 투입돼 생활SOC확충 분야인 △선착장 증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왜목항 어촌뉴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20 · 지역사회 · 김예나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김재선)가 왜목항 어촌뉴딜300사업에서 생활SOC확충 분야인 선착장 증고 및 보수와 해변 비우기를 시작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79억7800만 원이 투입돼 생활SOC확충 분야인 △선착장 증고…
2022.03.04 · 산업·경제 · 김예나
수백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당진 내 5곳의 항·포구에서 어촌뉴딜300 사업이 진행되지만 정작 이 사업이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모르는 주민들이 많아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동시에 천편일률적인 계획보다 각 포구의 특성에 맞는 개발이 이뤄져야 한…
2022.01.2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가 지난 2019년 난지권역 어촌뉴딜300 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지난 14일부터 공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난지권역은 석문면 난지도리 도비도항 및 대·소난지도 일원으로 한국어촌어항공단이 위탁을 맡아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4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