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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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왜목 마리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이즈호텔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득 씨가 고향을 찾은 건 제대한 뒤다. 양복을 만드는 재단일도 해봤지만 적성에 맞지 않았고, 다시 고향 바다로 돌아왔다…
2017.01.02 · 지역사회 · 이영민
석문면 왜목마을 일원에 당진시를 상징하는 조형물 건립이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정체성을 표현할 수 있는 작가를 활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당진시가 왜목마을 해안가 관광시설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청 접견실…
2016.12.01 · 지역사회 · 이영민
당진시가 왜목마을 해안가 관광시설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청 소회의실에서 지난달 23일 개최했다. 지난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총 4개월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왜목마을 해안가 일원 관광시설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것…
2016.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 특히 주말이면 요트를 즐기는 사람들과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전곡항 마리나는 총 사업비 467억 원(국비 92억·도비 187억·시비 188억)을 들여 지난 2007년부터 조성을 시작해 2013년 6월에 준공을 마쳤다. 면적은 6만5982㎡로 육지영…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방향에는 변함이 없다. 시 입장은 절대적으로 수용방식이다. 항만물류과 <왜목항 마리나 확정 및 추진계획> 박장화 의원 : 전에 시에 보고했을 당시에는 국비와 민간사업자로 조성되는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제 와서 당진시와 충남도의 지방정부로 마리나가 …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위를 식히고자 삼삼오오 피서를 떠났다. 당진의 경우 해수욕을 즐기기에는 왜목마을과 난지섬이 가장 좋다. 이번 호에서는 휴가철을 맞은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 왜목마을과 난지도의 여름 풍경을 담았다. [왜목마을 풍경] 해수욕과 조개 잡으며 피서를 주말엔 …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왜목마을에 마리나(요트·모터보드 등 스포츠 및 레저용 선박을 위한 항만시설) 개발을 두고 타당성 연구 용역이 진행된 가운데, 지난해 당진항만관광공사 설립 당시 마리나 사업을 하지 않는 것을 조건으로 당진항만관광공사 설립 및 운영 조례가 제정됐다고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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