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뜨는 왜목마을
새해가 떠올랐다. 여전히 사회는 혼란스럽고 어지럽지만, 어김없이 새 날이 밝았다.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보다 평안하길 바라면서, 안녕하길 바라면서 사람들은 다시 떠오르는 새해를 맞았다. ※사진은 당진시 SNS사진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김범용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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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왜목 새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해가 떠올랐다. 여전히 사회는 혼란스럽고 어지럽지만, 어김없이 새 날이 밝았다.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보다 평안하길 바라면서, 안녕하길 바라면서 사람들은 다시 떠오르는 새해를 맞았다. ※사진은 당진시 SNS사진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김범용 씨…
2016.12.31 · 지역사회 · 임아연
…넘이·해맞이 행사가 대거 취소됐다. 자체적으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던 왜목마을 역시 지난달 29일 행사 취소를 확정했다. 새해 아침 방문객들을 위해 떡국 나눔 등 간단한 부스 운영은 예정대로 진행했으나, 공연 등 주요 무대행사가 무산돼 아쉬움을 남겼…
2016.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운동기구O, 주차장X , 화장실X 구절산 벚나무 길 따라 걷는 산행길 새해 첫날 순성면민들이 올라 해를 맞이하는 구절산은 등산로는 물론, 주변 둘레길까지 아름답다. 봄날이면 벚꽃 잎이 흩날리고 초여름에는 시원한 나무그늘과 어린 모가 바람에 흔들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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