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16 · 지역사회 · 박경미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
당진의 대표 피서지인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지난 7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해수욕장 운영을 시작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물놀이 외에도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서울·수도권과 가까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바다축제도 예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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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왜목 시작'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7.16 · 지역사회 · 박경미
당진의 대표 피서지인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지난 7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해수욕장 운영을 시작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물놀이 외에도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서울·수도권과 가까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바다축제도 예정돼…
2018.07.06 · 지역사회 · 박경미
…펼쳤다. 당진육성주간보호센터에서 열린 음악회에서는 유정순 단장의 사회를 시작으로 홍순조 회원이 가곡 <기다리는 마음과 그리워>와 <향수>를 불렀고, 오성학 회원의 색소폰 연주와 유정현 회원의 시 낭송과 트로트 공연, 김진식 회원의 통기타 연주와 유난이…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침 7시 무렵, 바다가 펼쳐진 동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날부터 밤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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