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개장한 가운데, 해수욕장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개장한 가운데, 해수욕장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당진의 대표 피서지인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지난 7일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해수욕장 운영을 시작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물놀이 외에도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으며, 서울·수도권과 가까워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오는 8월에는 바다축제도 예정돼 있다.

해수욕장은 다음달 19일까지 운영되며, 해수욕장의 물놀이 가능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일몰시까지다.

왜목마을 해수욕장 무대에서 이뤄진 개장식에서는 왜목마을상가번영회 남덕현 회장의 개장선포와 위촉장 및 감사패 수여와 통기타 공연 등이 이뤄졌다.

한편 난지섬 해수욕장은 지난 14일 개장식을 열고 해수욕장 운영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