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부터 난지도 해수욕장과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개장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운영에 들어간다.

각 해수욕장은 오는 5일부터 8월 24일까지 51일간 운영되며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대한적십자사 인명구조대 등 합동근무를 통해 수상사고에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왜목마을번영회 조소행 회장은 “많은 관광객들이 당진의 해수욕장을 방문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난지도(석문면 난지1길 67)

■왜목마을(석문면 교로리 84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