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 해수욕장이 오는 20일 개장한다. 해안을 감싼 1천여평의 나무숲과 백사장, 저녁 무렵 낙조가 특히 일품인 난지도 해수욕장에는 방갈로와 청소년수련마을, 야영장이 골고루 갖춰져 있어 해마다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석문면 도비도 선착장에서 30분 거리이며 배편은 수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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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610
난지도 해수욕장이 오는 20일 개장한다. 해안을 감싼 1천여평의 나무숲과 백사장, 저녁 무렵 낙조가 특히 일품인 난지도 해수욕장에는 방갈로와 청소년수련마을, 야영장이 골고루 갖춰져 있어 해마다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석문면 도비도 선착장에서 30분 거리이며 배편은 수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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