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르포 | 태안기름 유출사고 당진에 경제적 '재앙' 몰고 오다] 연말 앞두고 지역경제에 타격
…소에는 없어서 못팔던 굴을 지난 주말엔 5000원어치밖에 못팔았어요.” 한진포구 수산물시장에서 굴을 캐 팔고 있는 최복남(50) 부녀회장. 굴을 캐다 까놓기 무섭게 팔리던 굴은 쌓여만 있었다. 찾아오는 손님들도 기름냄새 안나는지부터 묻곤한다. 최복남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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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왜목 한진'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12.24 · 산업·경제 · 최운연
…소에는 없어서 못팔던 굴을 지난 주말엔 5000원어치밖에 못팔았어요.” 한진포구 수산물시장에서 굴을 캐 팔고 있는 최복남(50) 부녀회장. 굴을 캐다 까놓기 무섭게 팔리던 굴은 쌓여만 있었다. 찾아오는 손님들도 기름냄새 안나는지부터 묻곤한다. 최복남 …
2007.10.08 · 산업·경제 · 김기연
…해의 양항(良港)으로 육로교통이 미미하던 예전에 인천을 비롯해 오도항과 한진, 부리포 등의 항구와 내륙의 여러 지역을 연결하는 해상교통의 요지였다. 이 보덕사에는 뱃사람들을 중심으로 먼길의 평안함을 비는 불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그러다 1991…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또는 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당진에서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가까운 왜목마을이나 석문방조제 아니면 남산에 올라 가족들과 가벼운 산책을 즐기거나 가정의 달을 맞아 펼쳐지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관람하는 것도 좋겠다. 가정의 달을 맞아 당진문예의 전당에서…
2007.01.08 · 인물·동정 · 김기연
한진에만 네번째 방문한다는 맹종영(50)씨 가족의 소망은 하나였다. “올해에는 모든 일이 잘 풀리길...” 온양에서 산다는 맹종영씨는 한진에 오기 위해 새벽 4시에 출발했다고. 해돋이를 기다리며 차안에 있던 가족들이 새벽광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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