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장너무도 다른 너와 나, 그래서 함께인 우리
… 지난 8월, 당진YMCA가 당진시로부터 위탁운영법인으로 결정되고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지가 두 달 반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개소식 전부터 신 터미널 내에 위치한 20평 남짓의 사무실에 이주외국인근로자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외국인 근로'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지난 8월, 당진YMCA가 당진시로부터 위탁운영법인으로 결정되고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한지가 두 달 반이 순식간에 지나갔다. 개소식 전부터 신 터미널 내에 위치한 20평 남짓의 사무실에 이주외국인근로자들…
2017.06.05 · 산업·경제 · 이영민
… 단체가 참여했으며, △창업기업에 자금 지원을 5년에서 7년으로 확대 △외국인 근로자 고용에 따른 복지 지원 △석문국가산업단지 기업 유치 지원 △당진시 입주기업에 대한 취득세 감면 요구 등의 건의사항이 제기됐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건의사항을 토대로 관련…

2017.04.23 · 산업·경제 · 이영민
…가 줄어들면서 제조업 및 건축업 경기침체로 이어져 먹자골목에 살고 있던 외국인노동자들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을 가장 큰 원인으로 꼽았다. 태현공인중개사 박소현 대표는 “대덕동의 경우 만실인 원룸 건물이 없다”며 “일부 건물 공실률은 70%에 이르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