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적 거리는 늘리고 사회적 거리감은 줄이고
… 사회적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한국어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직장에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인종·다문화가 공존하면서 생긴 문화적 갈등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외국인 근로'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회적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한국어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직장에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인종·다문화가 공존하면서 생긴 문화적 갈등에서…
2020.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업건설위원회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연구모임은 늘어나는 비정규직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안전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만들어졌다. 연구모임은 지난 5개월 동안 당진시의 노동정책 및 노동자 처우개선, 안전보장에 관한 사…
2020.10.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가 올해 9월까지 총 388건의 상담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 행정신고가 97건으로 가장 많은 상담이 접수됐으며, 다음으로 임금 체불 60건, 귀국·체류 53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퇴직금과 일상…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은 무증상 확진자였습니다. 카자흐스탄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3명은 7월 5일(일요일) 한국에 입국해 공항에서 콜밴을 타고 당진에 도착했고 곧바로 자가격리 장소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인 월요일에 당진시보건소를 …
2020.06.06 · 산업·경제 · 박경미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회장 유창기)가 당진상공회의소(회장 이영민)에 외국인 및 취약계층 근로자를 위해 마스크 5000매를 지난달 29일 후원했다. 당진상공회의소는 자체적으로 마련한 KF94 마스크 1만 매와 이날 전달된 마스크를 회원사와 외국인 및 취…
2020.06.01 · 산업·경제 · 한수미
…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밖에도 전 직원 헌혈 캠페인과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전우진 병원장은 “바른병원에서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소년소녀가장과 사각지대에 놓인 어린이들, 독거노인 등의 진료…
2020.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안라미 당진시대 방송미디어협동조합 PD △이자연 PD 백종하 위원 최근 외국인 근로자의 이태원 클럽 방문과 관련한 내용이 당진시대 SNS를 통해 속보로 공개됐다. 신상 정보를 공개할 경우 개개인을 배려해 달라. 또한 다큐멘터리 형식처럼 지역의 사람들과…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그 여파가 서서히 체감되고 있다.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지난해와 달리 외국인 근로자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웃돈을 주고도 농촌인력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고, 개학이 연기되면서 학교급식에 납품하던 농가의 피해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한편 농업·농촌에 여러…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스북과 네이버 밴드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생계가 어려워 적십자를 찾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많다는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며 “적십자 회원들이 선물해준 소중한 금반지지만 어려운 이웃들의 생계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했다”고 말했…
2020.02.24 · 지역사회 · 한수미
… 제안으로부터 지난해부터 시작됐으며, 이밖에도 북한이탈주민 지원 사업과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등의 환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0.02.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설맞이 외국인 근로자 초청 민속놀이 한마당 및 전통음식 체험행사를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날 10여 국에서 온 1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여해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등 우리나라 민속놀이를 즐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