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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다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외국인 다문화'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샵으로 놀러오세요!”

    …민들에게 전도, 선교하고자 마련된 아름다운 샵이 이제는 장애인, 노인,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등 지역민들의 사랑방으로 거듭났다. 서울 등 전국 각지의 교회에서 협찬을 받거나, 못 입는 옷을 전달받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아름다운 샵은 정장, 외투…

    당진시대
  2. 2018.04.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 당진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센터“우리는 한민족…편견 없이 만나요”

    … 동안 쌓인 편견의 벽은 아직도 높기만 하다. 한때 새터민 지원 사업이 다문화 분야로 분류되기도 하면서 새터민들은 서운함을 느꼈다고. 한민족이라고 생각한 남한에서 이방인 취급을 받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말투가 달라 취업에도 어려움을 느낄 때도 많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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