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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서비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9년

7건 · '외국인 서비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동네방네 이동복지관 대호지 찾아

    …폰 무상 점검 등이 실시됐다. 이밖에도 당진경찰서와 당진낙농축협,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역 사회단체인 자율방범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적십자봉사회, 생활개선회 등이 봉사에 나섰다. 이날 많은 기관·단체가 참여한 만큼 …

  2. 2019.07.08 · 산업·경제 · 김예나

    ‘찾아가는 노동상담’ 실시

    …특히 지난달 27일에는 당진시 노동상담소를 비롯해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프로그램에 참여해 노동 및 취업 상담과 외국인 근로자 고충상담 등을 실시했다. 양승현 소장은 “앞으로도 당진시통합일자리센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와 지속적인 업…

    당진시대
  3. 2019.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외국인 관련 서비스 이젠 한 곳에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가 외국인 관련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제공하는 다문화이주민플러스센터를 지난달 21일 개소했다. 그동안 외국인이 증가하면서 이들의 안정적이 사회적응을 돕기 위한 지원 사업이 확대됐지만, 이주여성·외국인노동자·외국인 유…

  4. 2019.06.09 · 지역사회 · 한수미

    정미면을 시작으로 ‘이동복지관’ 시작

    …복지관은 충청남도와 당진시 보조금 지원사업으로 취약계층과 취약지역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되고 있다. 올해는 정미면을 포함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정미면에서 열린 이동복지관은 정미노인대학과 천의초등학교의 연계를 …

  5.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2019년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230만 명이 넘는다. 당진시에도 2019년 3월 현재 5826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다. 미등록 외국인들을 포함하면 1만 명 이상이다. 이들은 대부분 다양한 종류의 비자를 가지고 입국하여 근로하는 외국인…

    당진시대
  6. 2019.05.07 · 정책·행정 · 김예나

    “의사소통에 가장 큰 어려움 느껴”

    지역 내 외국인 근로자들이 언어문제, 생활방식, 외로움, 가족문제, 차별대우 등으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당진시에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건강검진서비스 제공에 대한 욕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7.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업설명회 및 한국어개강식 열려

    …회 및 한국어 개강식을 지난 8일 실시했다. 사업설명회에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주민, 당진시민, 한국어 강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베트남 자조모임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한국어 강사 위촉, 이용자 대표(허해숙·김형기) 소개,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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