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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외국인 우리' · 환경·안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4.22 · 환경·안전 · 김창연

    [업체탐방] “빠르고 안전한 택배 업무 노력”

    외국인이 부러워하는 우리만의 독특한 문화가 있다. 바로 택배 서비스가 그 중 하나다. 외국에 머물다 귀국해서 제일 먼저 맛보는 감동 중 하나가 바로 인터넷으로 주문한 물건을 바로 다음날 집에서 받을 때라고 하니 가히 우리 택배 문화가 부러움을 사는 것…

  2. 2013.0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00년 앞을 내다보는 당진시를 만들자

    계사년 희망의 새아침이 밝았다. 금년은 우리 충남도민과 당진시민에게는 특별한 해다. 대전광역시에 위치해 있던 충남도청사와 의회청사가 80년 만에 도민의 품안인 내포신도시로 이사 온 원년이다. 또한 우리 고향 당진이 시로 승격된 지도 일 년이 된 아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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