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 사회적 거리는 늘리고 사회적 거리감은 줄이고
… 사회적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한국어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직장에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인종·다문화가 공존하면서 생긴 문화적 갈등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외국인 우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회적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한국어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직장에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인종·다문화가 공존하면서 생긴 문화적 갈등에서…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공부할 것이 많고 흥미진진한 사안도 많다. 이번 국정감사를 준비하면서 우리 농·축·수산업의 상황이 매우 어려운데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며 관련 분야에 대해 공부하는 기회가 됐다. 앞으로 농·축·수산업 분야에 대한 정책을 더욱 연구해…
2020.09.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 이유는 평소 실용영어에 대한 나의 영어교육의 소신도 들어 있다. 우리가 몇십 년 동안 영어공부를 했어도 외국인을 만나면 머리가 하얗게 되고 달달 외웠던 단어 표현이 하나도 생각나지 않았던 경험을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그 이유가 뭘까? 학생들…
2020.09.14 · 산업·경제 · 김예나
…정통피자 6가지를 메뉴로 내놓았다. 이탈리아의 나폴리라는 도시는 오늘날 우리가 즐겨 먹는 피자의 토마토 토핑이 처음 시작된 곳이다. 라파엘레라는 나폴리 요리사가 피자에 토마토 토핑 외에도 모차렐라 치즈와 바질을 추가해 구운 피자를 당시 나폴리를 방문한…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은 무증상 확진자였습니다. 카자흐스탄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 3명은 7월 5일(일요일) 한국에 입국해 공항에서 콜밴을 타고 당진에 도착했고 곧바로 자가격리 장소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인 월요일에 당진시보건소를 …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지키고 있다. 김 대표는 “동네 주민 뿐 아니라 각국에서 일하러 온 외국인노동자들이 자주 찾는다”며 “꾸준하게 균일슈퍼를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기에 지금까지 균일슈퍼가 자리할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동네 이웃들 덕분에 균일슈퍼가 20년 간…
2020.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명, 사망자 240명(4월 24일 기준 질병관리본부 발표) 코로나19가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를 휩쓸고 있는 동안 당진은 현재까지 확진자 0명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국에서 코로나19가 발병되면서 1월 20일에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했고, …
2020.04.20 · 산업·경제 · 임아연
… 원) 보건·복지 분야 △충남 최초 여성친화도시 전문관 채용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1억 원) △(예비)신혼부부 무료 야간 건강검진 실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요금 인하 △희망 2020 이웃돕기 성금 8억1622만 원 모금(총 24…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그 여파가 서서히 체감되고 있다. 농번기가 시작되면서 지난해와 달리 외국인 근로자가 급격히 감소하면서 웃돈을 주고도 농촌인력 구하기가 어려워지고 있고, 개학이 연기되면서 학교급식에 납품하던 농가의 피해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한편 농업·농촌에 여러…
2020.02.03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설맞이 외국인 근로자 초청 민속놀이 한마당 및 전통음식 체험행사를 지난달 27일 진행했다. 이날 10여 국에서 온 100여 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참여해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등 우리나라 민속놀이를 즐기…

2020.01.24 · 환경·안전 · 김예나
… 모두를 존중해야 진정한 평등이 이뤄진다. 더불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노동자 5명 중 1명은 적법자, 4명은 불법체류자다. 불법체류자들은 세금을 한 푼도 내지 않기 때문에 수입을 모아 한국의 부동산을 사재기하고 있다. 현 정부는 국민들도 받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