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2020년도 업무계획을 점검하고 1분기 주요 시정성과와 현안사업 점검 결과 및 코로나 대응 상황을 지난 17일 발표했다. 주요성과는 6개 분야에 다음과 같다.
[주요 시정성과]
경제·항만 분야
△‘미래에너지 융복합 벨트 조성’을 위한 GS그룹과의 업무협약 체결 △2019년 하반기 고용률 70.7%로 8년 연속 전국 기초 시단위 고용률 2위 달성(역대 최고 고용률 갱신) △㈜창산정공, ㈜트라, 부국사료㈜ 3개사와 532억 원 투자협약 체결
농·축·수산 분야
△농업인 월급제 실시(141명) △여성농업인 행복 바우처 지원(6418명) △난지도권역 어촌뉴딜사업비 20억5000만 원 추가확보(총사업비 126억5000만 원) △난지도 도서민·관광객 여객운임 지원 확대
교육·문화 분야
△작은도서관 순회사서 지원사업 선정으로 전문사서 2명 채용 △당진시-천주교 대전교구, 김대건 신부 200주년 행사 협약 체결 △대학생 행복기숙사 제공(60명)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선정(1억 원) △저출산·고령화 평생교육지원사업 공모 선정(1500만 원)
보건·복지 분야
△충남 최초 여성친화도시 전문관 채용 △잘 노는 우리학교 만들기 공모사업 선정(1억 원) △(예비)신혼부부 무료 야간 건강검진 실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요금 인하 △희망 2020 이웃돕기 성금 8억1622만 원 모금(총 2401명 기관·단체·개인 참여)
도시·환경 분야
△당진-송악 국도32호선 우회도로 및 합덕-고덕간 국도40호선 확포장 사업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포함 △지방정부 최초 당진시 기후위기 비상사태 선포 △가축분뇨 배출 및 처리시설 설치기준 지침 전국 최초로 시행 △삽교천 수질 친환경농산물 인증 기준 충족(평균수질 4등급)
자치·행정 분야
△지속가능발전 15개 핵심의제 선정 △지속가능발전 SNS ‘SD당진’ 개설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선도사업(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으로 읍면동 전담인력 47명 배치 △우리동넷 운영 상시화 주민자치 정책 수상 및 공모사업 선정 △2021년 공모사업 1분기 23건 선정(사업비 41억 원 확보)
[당진시 코로나19 대응]
대책본부·선별진료소 운영
△지난 1월 27일 당진시장을 본부장으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 △2개의 선별진료소를 운영(당진시보건소·당진종합병원)
감염 확산 방지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 추진 △집단감염 위험시설 운영 제한 조치 △지역 내 기업체 안전담당자 핫라인 구축 △의료기관 및 취약계층 등에 방역물품 16만4780개 지원 △방역차량 등을 통한 방역활동 추진 △외국인 및 해외입국자 관리 등 생활방역 실시
경제적 지원 대책
당진시민 총 2만5311명에게 182억 원 지원 - △소상공인 1가구당 100만 원 지원(약 7600명)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등 가구당 100만 원 긴급지원(약 2100명) △개인택시 및 법인택시 특별재정 100만 원 지원(약 331명)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위한 10억 원 추가 출연(총 120억 원 특례보증지원을 통해 약 240명이 보증신청 가능) △만7세 미만 아동수당 대상자(약 1만0760명)에게 40만 원 돌봄쿠폰 지급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총 3300가구에 1인 가구 기준 52만 원씩 지급 △입원·격리자 생활비(1인 기준 45만4000원) 약 980명에게 총 4억4400만 원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