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 기자단이 오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며 다문화 가족 및 이주외국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다문화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 직접 취재한 뒤 기사를 작성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당진 다문화 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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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외국인 이주민들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기자단이 오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기념하며 다문화 가족 및 이주외국인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다문화도서관과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아가 직접 취재한 뒤 기사를 작성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당진 다문화 대축제…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관련해 이주민 범주 안에 놓여 있는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 새터민, 외국인 부부 등 다양한 이주민들의 욕구가 반영되고 개선되는 개편이 필요하다. 다문화가족과 결혼이주여성에 대한 낙인과 수혜자 간의 반다문화 인식이 확산되는 환경에서 대상자의 문화적,…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창립했다. 다문화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이주민들의 적응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회원들은 매달 봉사활동에 나서는 것을 기본으로 합창단을 통한 문화예술 활동과 외국어 교실을 통한 재능 나눔 봉사까지 활동 폭을 넓혀갈 예정…
2010.09.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식점 등으로 모이기 때문이다. 원곡동은 안산 시화공단 등에서 일을 하는 외국인노동자는 물론이고 외국인노동자와 결혼한 한국여성, 외국인 노동자를 따라 한국에 정착한 가족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이다. 이주민들이 주로 거주하는 원곡동은 간판도 한글보다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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