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도맡아 했다. 23살의 권재한 씨는 “이곳에서 요리하는 것이 즐겁다”며 “또 주말인데 친구들과 함께 해서 좋다”고 말했다. 평일에는 민들레일터에서 근무하는 유현민(22) 씨도 마찬가지다. 시설·공간 매우 열악 하지만 한계도 많…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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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요리 배우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도맡아 했다. 23살의 권재한 씨는 “이곳에서 요리하는 것이 즐겁다”며 “또 주말인데 친구들과 함께 해서 좋다”고 말했다. 평일에는 민들레일터에서 근무하는 유현민(22) 씨도 마찬가지다. 시설·공간 매우 열악 하지만 한계도 많…
2017.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0일 대덕동에 문 열었다. 강원도 홍천이 고향인 황경희 대표는 당진에서 요리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개업한 황경희의 수랏간(쿠킹클래스)에 이어 함께 운영하던 반찬가게를 카페로 변경 개업했다. 황 대표는 “화가이자 바리스타인 친언니가 카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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