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당진시 4-H본부 회장 농촌 공동화, 1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
…급격한 공동화가 예측된다. 애기 울음이 끊겼고, 젊은이는 없고, 거대한 경로당으로 변한 현재 농촌의 다가올 공동화를 대비하는 정책이 지금 필요하다. 당진은 2012년 시로 승격됐다. 시로 승격된 해 당진 인구는 약 15만 명이었다. 그 후 11년이 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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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강면 경로당'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급격한 공동화가 예측된다. 애기 울음이 끊겼고, 젊은이는 없고, 거대한 경로당으로 변한 현재 농촌의 다가올 공동화를 대비하는 정책이 지금 필요하다. 당진은 2012년 시로 승격됐다. 시로 승격된 해 당진 인구는 약 15만 명이었다. 그 후 11년이 걸…
2003.03.30 · 산업·경제 · 최종길
민심읽기 -「합덕편」 “군수가 마을안길포장,경로당 준공에 생색이나 내서야” 송의원의 의정활동 “잘 모른다” 경제는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는 가운데 김낙성 군수의 국회의원 출마 여부와 정용해 도의원의 구속으로 지방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지역 정치인들의 정…
2002.04.05 · 산업·경제 · 유종준
…로 남부상담소는 합덕읍 운산리 (구)합덕농민상담소에 문을 열고 합덕읍, 우강면, 순성면, 면천면의 4개 읍면을 담당하며 중부상담소는 송악면 기지시리 마을회관 2층(구.경로당)을 사무실로 사용하고 송악면, 신평면, 송산면, 당진읍을 담당한다. 또 북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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