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소들강문 들판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우강면 내경리. 평야를 옆에 두고 길게 늘어선 벚꽃 길가에 예사롭지 않은(?) 집 한 채가 있다. 벽면엔 시 한 구절이 쓰여 있고,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엔 몇 그루의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높게 뻗었다. 그 길을 지나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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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강면 구석구석'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소들강문 들판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우강면 내경리. 평야를 옆에 두고 길게 늘어선 벚꽃 길가에 예사롭지 않은(?) 집 한 채가 있다. 벽면엔 시 한 구절이 쓰여 있고,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엔 몇 그루의 메타세콰이어 나무가 높게 뻗었다. 그 길을 지나면…
2014.03.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만 요즘 세상에도 이런 아이들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즐겁다”고 말했다. 우강면 향토 봉사단인 창조회(회장 황혜환)가 어느덧 30년의 세월을 넘어가고 있다. 예비군 소대장을 주축으로 ‘봉사’라는 마음을 가지고 꾸려진 창조회는 그때나 지금이나 ‘봉사’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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