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나이팅게일 -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민숙 소장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 민 숙 소장 우강면 나이팅게일 “이젠 마을잔치에도 빠짐없이 초대된답니다” “안녕하세요. 몸은 좀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네요” 매주 목요일만 되면 흰 가운에 진료가방을 든 젊은 여성이 우강면 공포리 일대를 돌면서 진료하를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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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0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 공포보건진료소 박 민 숙 소장 우강면 나이팅게일 “이젠 마을잔치에도 빠짐없이 초대된답니다” “안녕하세요. 몸은 좀 어떠세요? 많이 좋아지셨네요” 매주 목요일만 되면 흰 가운에 진료가방을 든 젊은 여성이 우강면 공포리 일대를 돌면서 진료하를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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