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내경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우강면 내경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백종위 당진읍 읍내리 GM대우 당진영업소 소장"사진이 불러다 준 고향의 향수"

    …니 은은한 고향의 향수도 느낄 수 있었다. 본래 고향은 고래원, 지금의 우강면 내경리다. 내경리는 조수간만의 차가 큰 곳이다. 고래가 헤엄쳐 왔다가 바다 골에 갇혀 썰물 때 빠져 나가지 못해 잡혔었다. 집채만한 고래가 잡히는 곳이라고 해서 붙힌 이름이…

  2.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읍면 새마을, 봄맞이 다양한 행사 펼쳐

    …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우선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박석규·김옥자)는 지난 12일 우강면사무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활성화 다짐대회를 가진데 이어 17일에는 30여명의 새마을지도자 협의회·부녀회 회원을 비롯한 마…

    당진시대
  3. 2008.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10년전 당진에서는]

    …을 찔러 숨지게 한 후 거실에 있던 이불로 사체를 덮고 방화한 혐의다. 우강면 농민회장에 이종현씨 부회장에 이남일·김명자씨 당진군농민회 우강지회는 지난 5일 고래원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이종현(신촌리)씨를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 이남일(내…

    당진시대
  4. 2008.03.03 · 지역사회 · 김기연

    우강면 내경1리 고래탑제 지내

    우강면 내경1리(이장 강한규) ‘고래탑제’가 지난달 21일 우강 내경1리 마을회관 앞의 고래탑 앞에서 열렸다. 고래탑제는 말 그대로 고래모양의 탑 아래에서 지내는 제(制)를 말한다. 길 잃은 고래의 넋을 위로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고래탑제는 비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