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7년

4건 · '우강면 마을'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운산리3

    …상이 두드러졌던 것이다. 농촌에서 장날의 특징은 평소에 조용하던 농촌의 마을도 장날이 되면 이른 아침부터 활기를 띄게 된다. 장터로 이어지는 마을의 길들은 손이나 어깨, 머리위에, 또 지게에 곡식자루, 닭, 계란, 채소등을 이고 지고 나오는 농촌사람들…

    당진시대
  2. 1997.04.21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ㆍ우강농민 당진농조로 편입주장 ③

    … 않음으로써 이 지역농민들이 겪는 어려움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한 예로 우강면 신촌리는 72년 경지정리가 된지 25년이나 흘렀는데도 아직 재경지정리가 착수되지 않았다. 농조에 따르면 내년도에 재경지정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하지만 농민들은 시설이 낡을대…

    당진시대
  3.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5

    …/본지 객원기자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인 영 태(우강면 번영회장) 별처럼 굳건한 솔뫼마을의 노일꾼 한보 청문회가 연일 생중계되고 있으나 온 국민들의 마음 한자리는 한결같이 무용론으로 귀결지어 가는 것 같다. 있으나마나라는 것이다…

    당진시대
  4.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인영태 우강면 번영회장

    별처럼 굳건한 솔뫼마을의 노일꾼 인 영 태 우강면 번영회장 한보 청문회가 연일 생중계되고 있으나 온 국민들의 마음 한자리는 한결같이 무용론으로 귀결지어 가는 것 같다. 있으나마나라는 것이다. 묻는 쪽의 자질문제를 논하는 사람도 있고 답하는 쪽의 성실성…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