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2 · 환경·안전 · 장재광
[시민기자의 눈] 가뭄으로 몸살난 당진
우강면 부장리 일대의 삽교호, 45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하천 바닥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가뭄 속 단비가 내리긴 했지만, 마른 땅을 적시기엔 역부족인 강수량이다. 바닥을 드러낸 하천에는 외래종인 블루길이 즐비하게 깔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우강면 부장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2 · 환경·안전 · 장재광
우강면 부장리 일대의 삽교호, 45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으로 인해 하천 바닥까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가뭄 속 단비가 내리긴 했지만, 마른 땅을 적시기엔 역부족인 강수량이다. 바닥을 드러낸 하천에는 외래종인 블루길이 즐비하게 깔려…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 예정이다. 이 가운데 당진을 통과하는 구간은 송악읍부터 신평면을 거쳐 우강면 부장리까지 15.7km로 당진에는 28기의 철탑이 세워진다. 이가운데 5.5km에 걸쳐 16기의 송전탑이 들어서는 송악읍의 경우 110억 원의 기금을 지원하기로 협의했으며,…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강문’이라 불리던 우강평야에서 논농사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우강면은 농업·농촌의 쇠퇴와 당진 남부권 경기 침체로 인구유출 및 고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플 자전거, 유야용 자전거 등 다양하게 구비돼 있으며 월요일은 휴무다. 우강면 부장리까지 이어져 자전거 대여소와 함께 조성된 자전거 길은 삽교호관광지부터 우강면 부장리까지 이어진다. 장장 9.5km에 이르는 이 길은 자전거로 왕복 소요시간만 1시간 3…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