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고부간의 만남의 장소에서] “함께 산다는 게 다 그렇죠!”
… 눈빛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때 그때가 서운하지.”(시어머니 이화자씨, 우강면 송산3구)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서운함’은 계속됐다. “어머니 마음이 그렇지는 않은 것 같긴 한데 형제들간에 차별하실 때 서운해요.”(한 며느리) “멀리 있던 애들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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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강면 성원리'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5.0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 눈빛이 아니라는 것을 느낄 때 그때가 서운하지.”(시어머니 이화자씨, 우강면 송산3구)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의 ‘서운함’은 계속됐다. “어머니 마음이 그렇지는 않은 것 같긴 한데 형제들간에 차별하실 때 서운해요.”(한 며느리) “멀리 있던 애들이 …
2005.03.15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우강면 3월7일 “솔뫼공원 인근주민들, 시설비 면제해달라” 조창희(우강면번영회장) : 우강초교 뒤편 도시계획사업을 변경을 한다는데 사실인가? 답변 : 의지를 갖고 추진하겠으니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 최범식(창2리 노인회장) : 도로에서 우강면 …
2005.02.1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로 부임하게 돼 기쁘다며 고향과 농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강면 성원리가 고향인 김 지부장은 우강초와 합덕중, 합덕농고를 나와 한남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 곧바로 농협에 입사했다. 어려서부터 집안의 농사일을 도우며 농장 …
2005.02.07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로 부임하게 돼 기쁘다며 고향과 농촌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강면 성원리가 고향인 김 지부장은 우강초와 합덕중, 합덕농고를 나와 한남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졸업 후 곧바로 농협에 입사했다. 어려서부터 집안의 농사일을 도우며 농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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