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철새 먹이주기 활동
…를 위해 볍씨 2톤과 미꾸라지 50kg 먹이 나눔 활동을 지난달 25일 우강면 부장리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날 겨울 철새 먹이 나눔 활동은 당진시로부터 볍씨 1톤을 지원받았으며 김응숙 후원회원이 후원한 볍씨 1톤 등 총 2톤의 볍씨를 살포했다. 이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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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강면 야생조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02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를 위해 볍씨 2톤과 미꾸라지 50kg 먹이 나눔 활동을 지난달 25일 우강면 부장리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날 겨울 철새 먹이 나눔 활동은 당진시로부터 볍씨 1톤을 지원받았으며 김응숙 후원회원이 후원한 볍씨 1톤 등 총 2톤의 볍씨를 살포했다. 이는 …
2022.05.13 · 환경·안전 · 임아연
고압송전철탑이 세워질 위기에 놓인 우강면 신촌리 소들섬에 세계적인 멸종위기종이자 천연기념물인 저어새가 발견됐다. 저어새는 세계적으로 동아시아에서만 서식하는 새로, 2010년 기준 전 세계에 약 2400여 마리만 서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국에서는…
2018.03.16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난 5일 우강면 성원리에서 AI 바이러스 항원이 검출돼,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11일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에 설정된 방역대가 해체됐다. 우강면 성원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폐사한 채로 발견된 100여 마리(기러기 44마리,…
2018.03.09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난달 합덕읍 석우리 농가에서 AI가 발생한 것에 이어, 최근 우강면 성원리에서도 AI 바이러스 항원이 검출됐다. 지난 5일 신고된 바에 의하면, 성원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100여 마리(기러기 44마리, 천둥오리 5마리. 가창오리 60마리)의 야생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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