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7.20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우강면지 출판기념식 열려
【우강】 소들강문과 우강평야를 지켜온 우강면민의 역사가 담겨 있는 면지가 범천면(우강 옛지명)이 역사에 나타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약 500여년만에 세상에 처음 나왔다. 지난 13일 우강면사무소 회의실에서는 민종기 군수와 우강지역 주민들, 출향인사 등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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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우강면 주민들'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7.20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우강】 소들강문과 우강평야를 지켜온 우강면민의 역사가 담겨 있는 면지가 범천면(우강 옛지명)이 역사에 나타나는 시점을 기준으로 약 500여년만에 세상에 처음 나왔다. 지난 13일 우강면사무소 회의실에서는 민종기 군수와 우강지역 주민들, 출향인사 등 …
2004.03.07 · 정책·행정 · 최종길
… 상무를 만났다. 노 상무는 각 당의 총선주자가 결정이 되지 않아서인지 주민들이 누가 출마하는지 조차 모르고 있어 인지도가 높은 김낙성 후보가 유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반면 개혁에 대한 기대감 때문인지 당에 대한 지지도는 열린우리당이 높은 것 같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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