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창고화재 최초 신고‧ 인명대피시킨 의용소방대원
…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당진시 우강면 창리에서 발생한 화 재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지만, 서혜경 합덕읍여성의용소방대장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서 대장은 이날 합덕읍의용소방대 청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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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강면 창리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0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당진시 우강면 창리에서 발생한 화 재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지만, 서혜경 합덕읍여성의용소방대장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서 대장은 이날 합덕읍의용소방대 청사 개…
2021.04.30 · 환경·안전 · 김예나
우강면 창리에 건설 중인 유탑유블레스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직원을 현장소장이 심폐소생술로 살려 화제다.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인 김종순 씨(61)는 지난달 16일 오후 12시 20분 경 콘크리트 타설 중 갑…
2018.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구름이 잔뜩 낀 어둑한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비가 세차게 내렸다.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논은 지난달 심은 모가 안 보일 정도로 물이 찼고, 농로까지 범람할 정도였다. 그리고 지대가 낮은 곳에는 발목까지 물이 차기도 했다. 주민들은 그동안 애써 지…
2011.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난 19일 밤 9시40분경 우강면 창리에 있는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68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3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쌓여있던 고철과 폐기물들이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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