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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면 창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우강면 창리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3.07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창고화재 최초 신고‧ 인명대피시킨 의용소방대원

    …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27일, 당진시 우강면 창리에서 발생한 화 재가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지만, 서혜경 합덕읍여성의용소방대장의 신속한 대응 덕분에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서 대장은 이날 합덕읍의용소방대 청사 개…

  2. 2021.04.30 · 환경·안전 · 김예나

    의식 잃고 쓰러진 직원 심폐소생술로 구해[미담] 심폐소생술로 직원 살린 유탑유블레스 김홍일 현장소장

    우강면 창리에 건설 중인 유탑유블레스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갑작스러운 심근경색으로 쓰러진 직원을 현장소장이 심폐소생술로 살려 화제다.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협력업체 직원인 김종순 씨(61)는 지난달 16일 오후 12시 20분 경 콘크리트 타설 중 갑…

  3. 2018.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장마 시작부터 물폭탄…침수피해 속출

    구름이 잔뜩 낀 어둑한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비가 세차게 내렸다.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논은 지난달 심은 모가 안 보일 정도로 물이 찼고, 농로까지 범람할 정도였다. 그리고 지대가 낮은 곳에는 발목까지 물이 차기도 했다. 주민들은 그동안 애써 지…

  4. 2011.06.2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폐기물 야적장 화재

    지난 19일 밤 9시40분경 우강면 창리에 있는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이 나 680여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불은 3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쌓여있던 고철과 폐기물들이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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