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창리마을 전체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많이 아프고, 많이 미안했어요”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작은 이발소 ‘홍제 이용원’. 홍제이용원의 대표 김홍제 씨가 손수 가위를 들어, 아내 윤선재(78) 씨의 머리를 정성껏 빗어 넘기고, 세안을 시켜주며 로션까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강면 창리에'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창리마을 전체가 응원을 보내고 있다. “많이 아프고, 많이 미안했어요” 우강면 창리에 위치한 작은 이발소 ‘홍제 이용원’. 홍제이용원의 대표 김홍제 씨가 손수 가위를 들어, 아내 윤선재(78) 씨의 머리를 정성껏 빗어 넘기고, 세안을 시켜주며 로션까지…
2024.05.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옥호리에서 농산일손돕기 일환으로 볍씨 파종 봉사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민래·박미선)가 창리에서 새마을꽃동산 제초작업을 지난달 29일, 남부노인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지난 2일 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회장 인명식·김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