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0 · 산업·경제 · 김예나
벼농사만 48년…인생을 땅에 바친 농부■ 새농민상 수상한 이남일·장동우 부부(우강면 내경1리)
이남일(65) 우강면 내경1리 이장과 그의 아내 장동우(63) 씨가 새농민상을 지난 8일 수상했다. 이 이장은 “주위에서 수상 소식을 듣고 축하해줘 기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부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아내 장 씨는 “열심히 농사짓는 남편 곁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우강 내경'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1.20 · 산업·경제 · 김예나
이남일(65) 우강면 내경1리 이장과 그의 아내 장동우(63) 씨가 새농민상을 지난 8일 수상했다. 이 이장은 “주위에서 수상 소식을 듣고 축하해줘 기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부담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한 아내 장 씨는 “열심히 농사짓는 남편 곁에서…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면 전지역을 대상으로 3차 해충 방제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달 30일과 31일 내경1리부터 부장리까지 10km 구간의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
2021.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또한 22일에는 홀몸 어르신 7가정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21일과 22일 내경1리부터 신촌리까지 약 8km 도로변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송산면협의회·부녀회(회장 최덕영·이규숙…
2021.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물이 잠긴 논이 금세 푸른 모로 채워졌다. 지난달 27일 우강면 내경1리 이남일 이장이 우강면에서 가장 먼저 모내기 작업을 시작했다. 40여 년 동안 벼농사를 지어온 이 이장은 8만5000여 평에 16가지의 벼 품종을 심고 있다. 오는 8월 20일 경…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2021.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첫 번째 사진은 1956년 내가 중학교 입학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우강면 내경1리 토박이로 지금은 폐교된 내경초와, 합덕중을 졸업했다. 가정형편상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농사를 지었다. 이 사진은 중학교 1학년 때 입학 기념으로 찍은 사진이다…
2021.03.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지역 고령화율은 30%를 초과해 이에 대한 대처가 필요한 실정이다. 우강농협 조합원 1500여 명의 연령별 분포도를 살펴보더라도 70세 이상이 전체 조합원수의 50%를 차지하고 있어 10년 후에는 초고령화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고령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