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①우강면 신촌리 “벼값이 좋기만을 바랄 뿐”
【우강】 34년동안 벼농사를 지으면서 우강 들판을 지켜온 장영찬(58)씨. “농사짓는 사람은 벼 값이 좋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작년만 같았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400여평의 못자리에 ‘신간’, ‘일미’ 품종을 선택해 2천7백개의 묘판을 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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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우강 들판을'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강】 34년동안 벼농사를 지으면서 우강 들판을 지켜온 장영찬(58)씨. “농사짓는 사람은 벼 값이 좋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작년만 같았으면 하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400여평의 못자리에 ‘신간’, ‘일미’ 품종을 선택해 2천7백개의 묘판을 준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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