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4] 우강면 신촌리수확기 맞아 끝없이 펼쳐진 신촌리 황금들녘
…금빛 물결이 바람 따라 넘실거린다. 대한민국 국토의 70%가 산이라는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그 흔한 동네 뒷산 하나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드넓은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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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강 들판'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금빛 물결이 바람 따라 넘실거린다. 대한민국 국토의 70%가 산이라는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그 흔한 동네 뒷산 하나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드넓은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우강면 들판에 계사(鷄舍)를 건축하려 하자 지역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우강면 주민들은 “당진 최고의 쌀 생산지인 청정지역에 축사는 말도 안된다”며 “농지에 축사를 지을 수 있도록 하는 현 농지법이 개정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우강면 신촌리…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용성(龍城) 터가 남아 있기도 하다. 호랑이 나타나던 ‘서낭댕이’ 전설 우강면 주민들이 합덕읍으로 가기 위해서는 언덕을 넘어야 했다. 창1리와 합덕읍의 경계인 고갯마루에는 사람들이 ‘서낭댕이’라고 부르던 서낭당이 있었다. 큰 소나무가 있던 이곳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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