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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 무명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1년

3건 · '우강 무명섬' · 정책·행정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8년을 버텼는데 천막 농성 1년 못 버티겠나”[르포] 무기한 천막 농성 돌입한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설 막아야 한다” 천막농성이 계속되면서 응원의 목소리도 이어지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은 조를 나눠 천막농성 현장을 찾아 이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지역 내 여러 시민사회단체의 위문도 이어졌다. 사람들의 따뜻한 말 한마디와 관심에 곧 다가올 영하의 추위…

  2. 2021.10.09 · 정책·행정 · 임아연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속도 낼까

    …자는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대표 김영란)과 우강초등학교(교장 김희숙) 학생들은 당진시민 402명의 서명을 받아 지난 8월말 충남도의회(의장 김명선)에 소들섬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 관련 청원을 제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

    당진시대
  3. 2021.08.13 · 정책·행정 · 김예나

    반드시 지켜야 할 철새들의 고향 ‘소들섬’

    우강면 신촌리 495번지에 자리한 소들섬은 삽교천 하구에 모래톱이 퇴적되면서 형성된 17만㎡(약 5만 평) 규모의 하중도다. 오랜 세월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렸으나 2016년 우강면주민자치회를 중심으로 삽교천 수질개선 사업과 연계한 관광 자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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