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의 관광지 ④] 솔뫼성지 - 소나무가 산을 이루는 곳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천주교인들은 물론 일반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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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강 송산리에'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천주교인들은 물론 일반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2007.07.02 · 정책·행정 · 김기연
우강면 송산리에 있는 체육시설의 나무들이 무차별적으로 벌목돼 이용객들의 지적을 받고 있다. 이용객들은 “공무원들이 허가를 내줄 때 현장을 확인했더라면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 텐데 전형적인 탁상행정”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인근에 체육시설과 산책…
2007.02.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합덕지방산단 추진으로 인구증가 요인 발생해 우강면 송산리 일원에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된다. 당진군 경영개발사업단 경영개발팀의 염태상 팀장은 지난 14일 “미래지향적 소규모 도시개발사업 확산으로 균형 있는 지역발전을 도모하고 난개발을 방지하기 위해 우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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