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거산리 최병식 씨 “기사 사진 크게 편집해주세요”
… 됐다. 당진전파관리소에서 근무했던 그는 29세 때 당진으로 발령 받아 우강면 송산리에 터를 잡게 됐다. 지난 2010년 3월 퇴직한 최 씨는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살고 있지만 오랜 시간을 보낸 우강면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 씨는 “전파관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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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우강 송산리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 됐다. 당진전파관리소에서 근무했던 그는 29세 때 당진으로 발령 받아 우강면 송산리에 터를 잡게 됐다. 지난 2010년 3월 퇴직한 최 씨는 현재 신평면 거산리에 살고 있지만 오랜 시간을 보낸 우강면에서 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 씨는 “전파관리…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찾은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다”고 말했다. 우강초를 졸업하고 우강면 송산리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윤 대표는 서울에서 거주하다 전원생활을 하고자 15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순성면 중방리에 터를 잡은 그는 합덕읍에서 카페빈…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우강면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나눔의 온정을 전했다. 지난달 22일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토프레소 합덕점(대표 박미영)과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각각 1000만 원과 500만 원의 성금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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