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프레소 합덕점이 당진시를 방문해 1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박진한 우강면장, 김홍장 당진시장, 박미영 토프레소 합덕점 대표, 김명진 시의원
▲ 토프레소 합덕점이 당진시를 방문해 1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왼쪽부터) 박진한 우강면장, 김홍장 당진시장, 박미영 토프레소 합덕점 대표, 김명진 시의원

우강면민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나눔의 온정을 전했다.

지난달 22일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토프레소 합덕점(대표 박미영)과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각각 1000만 원과 500만 원의 성금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또한 이날 우강면 성원리 노인회 유기철 부회장이 쌀 10kg 150포를 후원한 가운데, 우강면을 통해 25개 경로당에 전달했다.

박진한 우강면장은 “모두 어려운 시기에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과 물품을 전달해준 단체와 면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