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송전리 신석개발(대표 이범주)은 100만원과 합덕읍 참좋은장기요양센터(소장 안순호)는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을 희망 이웃사랑 성금에 기부했다.

당진군 관계자는 “지난해 12월 30일까지 2억6388만원의 성금을 모아졌다”며 “이웃돕기를 위한 성금에 군민들의 동참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당진군에 기부된 성금 2억6천여만원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3억2천만원의 82.1%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