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지 않은가. 우강면 송산리에 자리한 길목(대표 안경미)의 ‘향토밥상’은 순례길의 즐거움을 더한다. 버그내 순례길 향토밥상 ‘버그내 순례길 향토밥상’은 지난 2012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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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우강 송산리' · 산업·경제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9.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다. 하지만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지 않은가. 우강면 송산리에 자리한 길목(대표 안경미)의 ‘향토밥상’은 순례길의 즐거움을 더한다. 버그내 순례길 향토밥상 ‘버그내 순례길 향토밥상’은 지난 2012년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한…
2022.09.02 · 산업·경제 · 박경미
…왔다. 비타민과 유기산이 풍부한 포도는 ‘신이 내린 과일’이라 불린다. 우강면 송산리에서 은골포도원을 운영하고 있는 안준기·이정숙 부부는 30년간 포도 농사를 지어왔다. 10여 년 전부터는 포도 품종 중 하나인 ‘자옥’을 재배하고 있다. 자옥은 외관상…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 문소영(32), 김에스더(31), 박미아(32) 씨는 합덕읍 성동리와 우강면 송산리에 화훼농장 ‘꽃양꽃색’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일구고 있다. 2년 전, 인천 출신의 문소영 대표는 6년째 일하던 산업안전 분야의 일을 얼마나 더 지속할 수 있을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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