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생명 구해준 구급대원에 감사”
지난달 30일 저녁 7시 49분 경, 우강면 송산리 한 주택에서 배모 씨(83)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생명이 위독하다는 가족들의 신고로 합덕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인 박철우 소방위와 우창희 소방사가 현장으로 출동했다. 두 구급대원은 배 씨가 저혈당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우강 송산리'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난달 30일 저녁 7시 49분 경, 우강면 송산리 한 주택에서 배모 씨(83)가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생명이 위독하다는 가족들의 신고로 합덕119안전센터 구급대원인 박철우 소방위와 우창희 소방사가 현장으로 출동했다. 두 구급대원은 배 씨가 저혈당으…
2017.02.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강면] “솔뫼성지·무명섬 등 관광자원화 필요” 김선태 우강면장 송산리 인근의 국공유지를 개발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여야 한다. 또한 자연적 가치가 큰 무명섬을 개발해 관광자원화 해야 하며, 솔뫼성지 등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 한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