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 신촌리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우강 신촌리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르포] 우강면 소들섬 일원을 가다삽교호 하구 작은 모래톱 철새들의 고향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2.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

  3. 2020.09.11 · 환경·안전 · 김예나

    태풍 오기 전 조기 수확나서

    계속되는 태풍으로 우강면과 합덕읍 일원의 벼 쓰러짐 현상에 대비하고자, 농민들이 급하게 조기재배에 나섰다. 40년 간 우강면 신촌리에서 삼광벼와 호품벼 농사를 짓고 있는 김명자 씨(68)는 태풍 피해가 걱정돼 당초 벼를 베기로 한 날보다 4~5일 전에…

    당진시대
  4.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4“수십만 평 갯벌에 백합이 수두룩”

    …물 빠지고 나면 맷돌포 아래까지 다 모래인거여.” (김기호) “어릴 때 우강면 신촌리에 살았는데, 누나가 공포로 시집을 왔었어요. 방학 때 자전거 타고 누나네 놀러 오면 동생이 왔으니 뭐든 잘해주는데, 보리밥을 주는 거예요. 전 그때만 해도 들에 살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