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철탑 세워진 우강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차등 보상으로 논란
우강면 신촌리가 한전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주민들에게 분배하는 가운데, 한 지역주민이 “주민에게 등급을 매겨 차등 분배하고 있어, 주민 간 차별을 조성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우강면 신촌리에는 38번 철탑과 소들섬에 39번 철탑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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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건 · '우강 신촌리에'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강면 신촌리가 한전으로부터 지원금을 받아 주민들에게 분배하는 가운데, 한 지역주민이 “주민에게 등급을 매겨 차등 분배하고 있어, 주민 간 차별을 조성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우강면 신촌리에는 38번 철탑과 소들섬에 39번 철탑이 세워져 있다.…
2023.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3일 민반찬을 만들어 취약계층 가정 48곳에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민래·박미선)가 지난 14일에는 우강농협 일대에서, 5일에는 신촌리에서 도로변 제초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신평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인명식·전화순)…
2023.01.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재 우강면 내 어업활동이 이뤄지고 있는 곳은 삽교호 내수면이 유일하다. 우강·합덕·순성지역의 모든 포구와 나루는 삽교천방조제 건설 이후, 그 역할과 기능을 상실했다. 삽교천이 막히고 난 이후에도 그 규모는 크지 않지만 일부 어민들이 삽교호 내수면에서…
2022.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수문통은 우강면 신촌리 3반으로 아산만으로 흘러드는 삽교천 물줄기가 신촌리와 부장리의 경계로 갈라지는 지점 튀어나온 곶에 위치한 작은 마을이다. 옛날에는 이곳을 우평포(牛坪浦)라 칭했다. 1960년대까지 인천행 여객선의 기착지였던 수문통은 조수간만의 …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유이계·이덕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우강면 부장리에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37번 철탑이 세워졌다. 주민들이 소들섬 앞 소들공원에서 집회를 벌인지 사흘 만에 일이다. 부장리에 37번 철탑 세워 한…
2021.10.25 · 지역사회 · 김예나
… 18일 석문방조제에서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18일 신촌리에서 벼 수확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장용자)가 지난 21일 우울증으로 생활이 어…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신촌리는 당진지역 농민운동의 못자리와 같은 마을로, 자본과 권력…
2021.08.13 · 산업·경제 · 김예나
한국전력이 송전선로 신평면 구간에 이어, 우강면 신촌리에 38번 철탑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 한전은 북당진변전소부터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신평면 구간 33번 철탑 다음 우강면 부장리에 34번 철…
2021.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7일 열무씨를 파종하고, 쪽파를 심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전종호·박미선)가 지난 25일 신촌리에서 모내기 작업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성길·장용자)가 지난 3일 옥수수 솎기 및 이식…
2021.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야기를 들은 아이들은 그동안 배웠던 것들을 되뇌였다. 지난달 28일 우강초등학교 5, 6학년 학생들과 환경동아리 학생들이 우강면 신촌리에 위치한 소들쉼터를 찾았다. 지난 3월과 4월 우강초 학생들은 <당진시대>를 통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에 송전…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천을 따라 이어진 자전거길을 달리다보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 사이 즈음 다다랐을 때 소들쉼터가 나온다. 제 이름도 없이 무명섬으로 불리다 주민들이 뜻을 모아 ‘소들섬’으로 이름 붙여진 모래톱 작은 섬이 강 너머에 보이는 곳이다. 삽교천 물이 흘러…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국토관리청과 금강유역환경청에서도 지중화 검토를 제안했지만 한전에서는 주민들의 반발을 무릅쓰고 철새도래지인 소들섬에 철탑 건설을 강행하겠다는 입…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봄이 와도 봄이 아니다. 최근 한국전력이 우강면 구간에 해당하는 삽교호 일대에 북당진-신탕정 간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을 강행하겠다고 밝히면서 우강면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지난 6년 동안 송전선로 건설 반대를 외…
2020.09.16 · 산업·경제 · 김예나
… 8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당진지역 농가를 방문했다. 이날 김 장관은 우강면 신촌리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김종원 씨 농가와 송악읍 청금리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는 김한수 씨 농가를 방문해 농작물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당진시농업…
2020.09.11 · 환경·안전 · 김예나
계속되는 태풍으로 우강면과 합덕읍 일원의 벼 쓰러짐 현상에 대비하고자, 농민들이 급하게 조기재배에 나섰다. 40년 간 우강면 신촌리에서 삼광벼와 호품벼 농사를 짓고 있는 김명자 씨(68)는 태풍 피해가 걱정돼 당초 벼를 베기로 한 날보다 4~5일 전에…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 빠지고 나면 맷돌포 아래까지 다 모래인거여.” (김기호) “어릴 때 우강면 신촌리에 살았는데, 누나가 공포로 시집을 왔었어요. 방학 때 자전거 타고 누나네 놀러 오면 동생이 왔으니 뭐든 잘해주는데, 보리밥을 주는 거예요. 전 그때만 해도 들에 살 …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이라 불리는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나 있는 우강면은 대표적인 농업지역이다. 쌀농사가 약 90% 이뤄지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이라는 …

2016.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소장 방상만)가 논을 활용한 조사료 시범사업 현장 평가회를 지난 20일 우강면 신촌리에 위치한 조사료 생산시범단지에서 실시했다. 이번 평가회는 축산농가의 사료비 절감을 위해 추진됐으며 참석한 축사농가 관계자들에게 답리작(일정한 논에 벼를 재배한 다음,…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고 말했다. 4남 1녀 막내 ‘쉰둥이’ 김원국 회장은 1946년 합덕읍 신촌리에서 4녀 1남 중 막내로 태어났다. 당시 아버지 나이가 쉰이었으니 그는 ‘쉰둥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농가에서 태어난 그는 책과 연필보단 지게와 호미를 잡는 날이 더 많았다…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금빛 물결이 바람 따라 넘실거린다. 대한민국 국토의 70%가 산이라는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그 흔한 동네 뒷산 하나 찾아 볼 수 없을 만큼 드넓은 평야가 이어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뻥 뚫리는 기분이다. 쭉 뻗은 마을길을 따라 벚나무와 황금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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