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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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우강 신촌리'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2020.09.20 · 지역사회 · 김예나
…독립만세거리탑 주변, 매봉산 등산로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가 지난 10일과 11일 내경1리부터 신촌리까지 6km 구간에서 제초작업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오·김기택)가…
2020.09.16 · 산업·경제 · 김예나
… 8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당진지역 농가를 방문했다. 이날 김 장관은 우강면 신촌리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는 김종원 씨 농가와 송악읍 청금리에서 배 농사를 짓고 있는 김한수 씨 농가를 방문해 농작물 피해 현황을 확인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당진시농업…
2020.09.11 · 환경·안전 · 김예나
계속되는 태풍으로 우강면과 합덕읍 일원의 벼 쓰러짐 현상에 대비하고자, 농민들이 급하게 조기재배에 나섰다. 40년 간 우강면 신촌리에서 삼광벼와 호품벼 농사를 짓고 있는 김명자 씨(68)는 태풍 피해가 걱정돼 당초 벼를 베기로 한 날보다 4~5일 전에…
2020.09.04 · 산업·경제 · 김예나
…질 저하를 우려하고 있다. 지난달 26일 태풍 제8호 바비가 북상한 뒤 우강면 신촌리 일대에서 삼광벼 도복이 발생했다. 이어 지난 3일 태풍 제9호 마이삭까지 북상하면서 도복 피해가 더욱 심해졌다. 우강면 신촌리 일원에서 삼광벼 농사를 짓고 있는 농민…

2020.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 추진하는 가운데, 석문산단 인입철도의 노선 변경을 요구하는 송악·신평·우강·송산 주민대표들이 김홍장 당진시장과 간담회를 갖고 기존 노선에 대한 반대 의견을 표명했다. 지난 18일 접견실에서 이뤄진 간담회에는 김홍장 시장과 실과장 및 팀장을 비롯해 4…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김홍장 당진시장이 우강면에서 첫 2020 하반기 읍‧면‧동 순방을 진행했다. 지난 11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순방은 민선7기 2주년 추진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박진한 우강면장의 미래발전계획보고와 지역리더와의 대화 등으로 이…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전선로 추가 건설계획에 대해 비판했다. 그동안 한전은 신평면 신당리에서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소들섬(무명섬)에 송전탑을 설치하고 삽교천을 건너 아산 인주로 향하는 안을 제시했다. 하지만 대책위와 우강면 주민들은 우강면 부장리‧신촌리 주민 및 …
2020.07.04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면 철탑 반대 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최상훈‧이봉기‧이덕기‧신현철‧문수일) 회의가 지난달 30일 우강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공동위원장을 비롯한 임원들이 참석해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를 거쳐 이어질 우강 구간 송전선로 현황 보고를 …
2020.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2리, 삼웅2리, 문봉2리 5가정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우강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낙정·문순례)가 지난달 24일 내경1리 마을회관부터 신촌리 입구까지 조성된 무궁화길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상…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 빠지고 나면 맷돌포 아래까지 다 모래인거여.” (김기호) “어릴 때 우강면 신촌리에 살았는데, 누나가 공포로 시집을 왔었어요. 방학 때 자전거 타고 누나네 놀러 오면 동생이 왔으니 뭐든 잘해주는데, 보리밥을 주는 거예요. 전 그때만 해도 들에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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