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20년

11건 · '우강 인구'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우강면은 넓고 비옥한 평야에서 맛 좋은 쌀을 생산하기로 이름난 지역이다. 이에 대부분의 면민들은 논농사를 짓고 있으며, 젊은 인구보다는 노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현재 우강면에는 17개의 마을이 있다. 우강면 17명의 이장을 이끄는 신현철 우강면이장협…

  2. 2020.12.04 · 정책·행정 · 김예나

    우강치안센터 개소

    1년 6개월 만에 당진경찰서 우강치안센터가 재개소했다. 센터장은 정병찬 경위가 맡았다. 지난 7월 우강면민들은 80여 명의 서명을 받은 우강면 파출소 설치 건의문을 당진경찰서에 전달했다. 건의문에는 “우강면은 지난 2003년 치안인력의 효율적 운용이라…

  3.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 관련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외국인 노동자 문제도 있다. 특히 우강과 합덕 등 남부권에 고려인들이 늘어나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지원도 부족하고 체계적인 지원 시스템이 없으니 주민들도 외국인 노동자들의 일탈에 대해 우려하며 불안감을 느…

  4. 2020.09.19 · 정책·행정 · 김예나

    “모두의 숙원 합덕제 복원”[의원 현안 인터뷰] 정상영 당진시의회 의원

    정상영 의원(국민의힘, 다선거구)은 지난 2014년과 2018년 합덕‧우강‧순성‧면천이 자리하고 있는 남부지역 선거구에서 지역민들의 지지로 당진시의회 의원으로 당선됐다. 정 의원은 2010년에도 시의원으로 도전했지만, 선거관리위원직 유지 문제로 인해 …

  5. 2020.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아동·청소년·직장인 위한 프로그램 마련해야”

    … 5.7%로, 도내 10위다. 가장 높은 지역은 청양군(13.7%)다. 인구 1000명당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사와 강사 수는 충남 평균(6.83명)보다 약간 높은 7.89명이며, 1000명당 운영하는 프로그램 수는 10.52개로 5위에 해당한다. 1…

  6. 2020.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합덕·우강 인구 감소 심각

    신평, 5년 새 1500명 줄어…“정주여건 갖춰야” 당진인구, 지난해 1월 최고치 기록 후 계속 감소 경기침체에 인프라 부족해 지역 떠나는 사람들 당진시 인구가 2019년 1월 최고치(17만3557명)를 기록한 이후 계속해서 줄고 있다. 현재 당진시 …

  7. 2020.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15년 뒤 당진인구 30만 명 목표

    …교통망 확충 제시 당진시가 2035년 도시기본계획을 수립하며 2035년 인구 목표를 30만5000명으로 설정했다. 지난 2013년 수립한 도시기본계획 당시 2030년까지 인구를 45만 명으로 계상해 과잉추계 논란이 일었던 가운데, 저성장 경제 상황 등…

  8. 2020.04.16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득표율 분석]민주당 돌풍 당진에서도…어기구 재선 성공

    …4개 읍·면·동 중 어기구 후보는 거의 모든 지역에서 앞서나갔다. 특히 인구가 많은 당진1·2·3동과 송악, 신평, 송산, 석문 등에서 어 후보는 월등히 많은 표를 얻었다. 특히 고향인 송악읍에서는 54.3%의 지지를 받았으며, 당진3동에서 52.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