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연재기획] ③ 충남은 전력 통로인가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우리는 무엇을 얻었나
…째 생활 불편과 재산권 침해 등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정미면 사관리와 우강면 소들섬 일대는 과거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지역으로 꼽힌다. 주민들은 “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 피해는 지역이 떠안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정미면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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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우강 지중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5.2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째 생활 불편과 재산권 침해 등을 호소하고 있다. 특히 정미면 사관리와 우강면 소들섬 일대는 과거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극심한 갈등을 겪었던 지역으로 꼽힌다. 주민들은 “전기는 수도권이 쓰는데 피해는 지역이 떠안고 있다”고 입을 모은다. “정미면에만…
2023.07.07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 곳에도 철탑이 4기가 지나간다. 향후 친수시설 조성시 이 일대 철탑을 지중화할 예정인데, 소들섬 일대도 함께 지중화를 추진해나가겠다. 송전선로로 인한 문제는 지역주민과 관계 기관 등의 지속적인 협의 및 교류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 당…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에서 송산까지 이어지는 예비선로와 송악-신평-우강을 거쳐 아산으로 넘어가는 노선에 대해 한국전력공사 측과 논의를 했는데, 다른 지역은 상당 구간 지중화를 이끌어 내는 등 합의를 잘 마쳤다. 마지막으로 우강 구간만 남았는데 우…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자본·권력에 투쟁한 농민회 정신 심각한 훼손” 전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는 타향이라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농업을 천직으로 알며 소박하게 살아가는 주민들이 따듯하게 대해주어 이제는 이곳이 고향 같이 느껴진다. 한전에서 북당진-…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 및 제 정당이 지난 19일 당진경찰서 앞에서 우강 여성농민 인권유린 규탄 기자회견 및 집회를 개최했다. 이번 집회에는 △우강면송전선로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최상훈) △당진시농민회(회장 김희봉)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권오환) △…
2021.07.16 · 산업·경제 · 김예나
…데 신평면 구간 마지막 철탑(33번, 신평면 신당리) 건설에 돌입하자, 우강면으로 송전선로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우강면민이 공사를 반대하며 규탄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 후에도 우강면 주민들은 5시간 동안 한전의 공사를 막았지만 결국 농민 6명이 업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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